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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_피코크

46*28*14

165,000

      

사랑해 마지않던 컬러중하나인 일명 "피코크그린"
계절을 지정할수없는 묘한 경계에 있는 컬러라고 생각해요  여름에만 어울린다고도 할수없고 저리 진한 브라운의 핸들과 함께라니 가을에도 쩅하고 높은 하늘을 닮았지 뭐에요.
바닥재가 있어 든든하니 받쳐주고
그립감이 좋은 링이 있는 핸들이라 내구성이나 입구에서 걸리적 거리지 않아요
*지퍼여밈
*내부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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